고사리손으로 만든 효도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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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만든 효도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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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동신유치원, 매월 8일 온주 노인정에서 효경의 날 운영

온양 동신유치원(원장 박향숙)은 6일에 25명의 원아들이 결연을 맺은 온주 노인정을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날은 여름철을 맞이하여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채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한 명씩 짝을 지어 부채 위에 다양한 재료로 함께 꾸미기를 하고 완성된 부채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시원하게 부쳐드리기도 하며 만들기 활동 전에는 ‘사랑’ 노래를 맑은 목소리와 귀여운 몸짓으로 들려 드리기도 했다.

온양 동신유치원에서는 매월 8일을 ‘효경의 날’로 정하고 지난달에 이어 네 번째로 노인정을 방문하였는데, 이날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며 원아들의 효심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 해 본다.

▲ 온양 동신유치원생들이 효도 부채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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