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속된 피의자 김모(54)씨는 지난 7월 5일 오후 술에 만취하여 당진시 읍내동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 주문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심한 욕설을 하며 음식점 주인 박모(57세,여)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모씨는 이어 같은 읍내동에 있는 용역사무실에 아무런 이유 없이 소주병을 던져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김모씨는 폭행 등 전과 34범인 자로, 지난 5월에도 당진 읍내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뒤 유리창에 화분을 던지는 등 술에 취하면 이성을 잃고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서민들을 괴롭히는 일명 ‘주폭’을 앞으로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며, 주취폭력범이 있으면 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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