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수족구병, 콜레라 등 감염성 질환 및 식중독 사고 발생의 사전예방을 위해 7월 말까지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개인위생관리, 시설 및 설비관리, 식재료의 유통기한 준수, 식단표 관리 등이며, 점검시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급식 및 위생관리를 개선하고, 어린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