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호병, 제26대 온주라이온스클럽 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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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호병, 제26대 온주라이온스클럽 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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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불어넣는 사람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채호병(오른쪽)회장이 회장선서를 하고 있다.
채호병(47)온주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6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총재 김기웅) 온주라이온스클럽 제26대 회장에 취임했다.

채 회장은 “역대 회장들과 또 호흡을 같이해온 회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쌓아놓은 온주라이온스클럽이라는 금자탑을 빛내기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해 타 단체보다 모범이 되고 앞장서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제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시점이 됐다. 혜택받은 사람들이 사랑과 헌신으로 세상을 바꾸어 보자”며 “온주라이온들은 클럽의 발전을 위한 바꿈의 시간과 지혜를 달라“고 당부했다.

또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을 먼저 하는 희망을 불어넣는 사람은 세상을 바꿀 수가 있고, 그런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며 “리더는 자기절제를 확실하게 하고, 매사에 솔선수범하며, 자신에게 엄격하고, 가슴이 따뜻한 인간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채 회장은 “누군가에게 무언가 주고 싶으면 살아있을 때 줘야한다. 그래야 그 무언가에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과 진실이 살아 있다.우리가 하고자 하는 봉사가 바로 그 것” 이라며 "진정한 봉사인이 돼자" 고 강조했다.

채호병 회장은 지난 2006년 온주라이온스클럽에 입회, 제1,2,3 부회장과 아산고총동문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평통자문위원, 법무부범죄예방위원, 평강종합개발(주)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혜정(43)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 채호병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채호병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기춘 이임회장이 이임사를 강창학 5지역 부총재가 총재 치사를, 이응배 온양라이온스 클럽회장이 격려사를 하고있다.
 
▲ 채호병(왼쪽)회장이 신임임원 소개를 하고 있다.
▲ 채호병 회장과 부인 박혜정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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