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만, 제30대 아산라이온스클럽 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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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만, 제30대 아산라이온스클럽 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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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고 말로하는 봉사가 아닌 실천하는 봉사인 되겠다”

▲ 김광만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광만(55)아산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5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아산라이온스클럽 제30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뜻있는 분들과 함께 회장에 취임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아산라이온스클럽의 회장으로 라이온스봉사이념을 체험하고 나름의 경험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클럽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봉사도 봉사의 보람도 전 회원과 가족과 함께 하겠다”며 “사회를 위한 봉사를 하기위해서는 회원과 가족 각자의 헌신적인 노력과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실천하는 봉사’라는 주제로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기쁨을, 그늘진 곳에는 밝은 미래를 주는 진정한 봉사자의 자세와 겸허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봉사인 될 것을 다짐하자”고 말했다.

김 회장은 “보여지는 봉사보다는 진정 어려운 이웃을 실질적으로 돌봐줌으로써 라이온스의 숭고한 이념을 승화 시키고, 아산라이온스 가족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켜보고 많은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광만 회장은 적십자봉사회 영인면분회(회장 전명숙)와 인주면 사랑나눔회(회장 지광선) 에 봉사금 100만원(각50만원)을, 인주중학교 김모 군 4명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광만 회장은 지난 2004년 입회, 제1 부회장, 아산시의회의원, 충남도의원을 역임, 현재 선문대 사회복지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포상경력은 농림수산부장관, 국제라이온스협회총재, 도지사 표창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영숙(55)씨와 2남을 두고 있다.

▲ 김광만(오른쪽)회장이 회장 선서를 하고 있다.
 
▲ 김광만 회장이 영인면 적십자 봉사회와 인주면사랑나눔회에 봉사금을 전달하고 있다.
▲ 김광만 회장이 부인 김영숙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취임축하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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