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7월 4일부터 2주 동안 '잔반 없는 날'과 연계하여 음식을 남기지 않은 학생들에게 스티커를 배부, 학급별로 붙이는 이벤트를 마련하였는데 가장 많이 스티커를 붙인 학급에게는 푸짐한 후식이 상품으로 제공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현규(10세)군은 "평소 같았으면 먹기 싫은 것은 남겼을 텐데 스티커를 받으려고 다 먹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다음에 또 먹어 봐야 겠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정순신 교장은 "요즘 어린이들은 먹을거리가 넘쳐나서 편식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학교 급식을 통해 질 좋은 급식 제공은 물론 골고루 먹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습관을 기르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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