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장애인 재활돕기를 위한 희망나눔 1일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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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장애인 재활돕기를 위한 희망나눔 1일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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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생산품이 안좋을거란 편견을 버려요

▲ “당진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직거래 장터 개최”
충남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7월 5일(목요일) 오전10시30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희망 나눔의 일환으로 “장애인 생산품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당진시 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평호), 당진시청, 도의원, 교육장, 우체국장, 농협시지부장, 노인회장과 동부제철, 당진화력, 동국제강등 기업체, 그리고 송정애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직접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장애인 생산품을 일반 기업, 시민들에게 홍보하여 꾸준한 판매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각 계층에 전파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판매 물품으로는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한 A4용지, 정부화일 등의 사무용품 부터 물티슈, 화장지, 세제 등의 생필품, USB, 외장형 하드 등의 전자제품까지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었다.

▲ “당진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직거래 장터 개최”송정애서장이 장애인 생산물 판매장에서 홍보를 하고있다.

특히, 기업체에서 사무용품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등 약 3,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은 “따뜻한 정성을 모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오늘 모아진 수익금은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장애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이날 벌어들인 수익금을 당진 장애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 “당진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직거래 장터 개최”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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