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군수 이석화) 공무원 40여명은 지난 5일 천안함 폭침 2주기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택시 제2함대 사령부를 방문해 공무원 안보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안보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지난 2010년 3월 26일 폭침된 천안함의 전시관에서 묵념의 시간을 가진 뒤 천안함 피격으로 인해 변형된 외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추모관으로 이동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는 헌화 분화했다.
안보교육에 참석한 이문기 주무관은 “현장에 와서 폭침된 천안함을 직접 보니, 당시의 긴박하고 참혹스러운 모습이 떠오른다.”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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