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2일 청계광장에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희망'을 배달합니다.
국민 캠페인의 의미로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과 장화정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컬투가 어린이들과 희망의 메시지를 우체통에 넣고 있다
'희망을 배달합니다'국민캠페인은 지하철 스크린도어, 인쇄홍보물과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kr)·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www.korea1391.org)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배포된 QR코드를 찍어 희망메시지를 작성하면 전국 34개 쉼터 아동들에게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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