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대회는 여성주간(7월1일~7일)을 맞아 여성의 발전을 도모하고,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산시 여성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복기왕 아산시장,조기행 아산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시·도의원,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 양태길 농협중앙회아산시지부장 및 지역 농협조합장, 기관·단체 관계자, 14개 아산시여성단체회장,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순 회장은 “아산시가 2011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아 여성의 참여로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추구하고 있다”며“이를 계기로 아산시민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위해서는 여성들이 지혜와 힘을 더 모아야한다”고 말했다.
복기왕 시장은“서로가 서로를 사랑해주는 아름다운 여성이 있기에 아산이 발전하고 있다”며 “여성이 가장살기 좋은 도시, 여성을 배려하는 도시, 남·여가 평등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어머니 성악교실과 아산시평생학습관 한국무용단 공연, 기념식, 시상식, 대회사 및 기념사,축사, 결의문 채택, 복기왕 아산시장의 여성친화도시 선포, 방송인 이용식씨의‘행복하고 건강한 인생이야기’특강, 가수 조항조 초청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한순희(전국주부클럽 아산시지부)씨가 충남도지사 표창을, 김춘옥 (한국걸스카웃 아산시지부)씨가 평등문화상을 수상했으며, 김영화(농가주부모임 아산시엽합회)씨 등 아산시여성단체 회원 32명이 아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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