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국장은 “아산우체국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35년간 쌓아온 공직생활의 경험을 살려 아산우체국의 고유한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 아산우체국의 위상을 높이고,사업의 성장과 내실을 기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또“고객을 위한 우정서비스 제공과 직원 상호간 믿음과 화합으로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 무재해·무사고 우체국 달성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고객과의 약속에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해 맡은 분야에 대해 최고가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지속적인 고객만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종환 국장은 1977년 9월 전파연구소 전파과를 시작으로 공직에 몸을 담았으며,중앙전파관리소 전파보호과를 거쳐 광주· 대구우편집중국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정란(58)씨와 1남2녀를 두고 있으며,취미는 테니스와 마라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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