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여름방학 기간 학부모들이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충주여성문화회관에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사회교육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과목은 ‘가족과 함께하는 홈베이킹’, ‘가족과 함께하는 오물조물 요리교실’, ‘자녀와 함께하는 자기주도학습법’ 등 3개 과목이며 이를 위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수강생 7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충주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와 가족으로 충주여성문화회관(☎ 850-3932)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지난해에도 큰 호응을 받았다”며 “선착순 접수인만큼 수강을 원하는 가족은 모집 일정을 참고해 서둘러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주여성문화회관에서는 지난 1월부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선용을 위해 사회교육 과정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프로그램을 수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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