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체납액 징수에 활력을 도모하고 읍·면·동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자 자체 평가기준을 마련하고 상반기 체납액 징수평가를 실시해, 기관 평가에서는 신평면이 최우수로 선정되고 우수에 합덕읍·송산면, 장려에는 면천면·순성면· 당진1동·당진3동이 선정됐다.
또,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시상하는 체납세금 없는 마을은 지난해 22개 마을에서 올해는 고대면 항곡리와 정미면 신시리, 우강면 공포리 등 27개 마을로 늘어났다.
시 관계자는 “조세정의 실현과 조세형평성 조성을 위해 체납액징수는 보다 강도 높게 진행될 것”이라며 “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권리는 지방세 납부에서부터 시작되며, 시민들께서 납부해 주신 소중한 지방세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당진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150억 원에 달하는 체납액 정리 활동을 벌여 상반기에 53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