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다했거나 고장 등으로 쓰지 않는 폐휴대폰과 전지모으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천안시는 7월~8월까지 2개월 동안 숨은자원찾기 프로젝트 ‘범시민 폐휴대폰·폐전지 모으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폐휴대폰·폐전지 모으기 범시민 운동은 휴대폰 교체주기가 짧아져 폐휴대폰이 전국적으로 매년 많은 양이 배출되는 반면, 수거비율은 크에 낮아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대형매장 9개소, 300인 이상 기업체 21개소, 사회단체, 대학교 12개소, 읍·면·동, 행정기관을 통해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수거된 폐휴대폰은 100% 파쇄 후 물질재활용을 조건으로 재활용업체에 공개매각하고 매각 수입금 중 일부는 행사지원 소요경비로 활용하고 나머지 금액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성금으로 기탁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7500대를 수거 목표로 정하고 참여단체별로 다양한 홍보 수거활동을 벌이는 한편, 휴대폰 기부자에 대하여는 경품 응모기회를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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