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변성우 '공간’ 대표는 “'공간'은 우리의 음악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더불어 새로운 음악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창단됐다”며 “충남도민과 소외지역민의 문화생활에 보탬이 되고, 우리의 음악 보급 및 대중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종현 놀이패 신바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공연에 앞서 우리 악기 문제를 내어 시민들이 맞추며 악기 하나하나의 선율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양방언 작곡 프린스 오프 제주(Prince of Cheju)와 ‘fly to the sky’ 해금 연주,프론티어와 타악을 위한 연주곡 ‘打’는 천안박물관 야외공연장을 찾은 관중들의 열광케 했다.
일요상설공연 ‘산책’은 7월8일 김소진 무용단의 도살풀이외, 가야금앙상블 소리애가 비틀즈 메들리외, 타악공간 오름이 사물판굿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우리가락 일요상설공연 ‘산책’은 전통예술을 이용한 주민참여와 지역 신진예술단체의 무대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9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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