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양태길 지부장은 “앞으로도 농협은 가뭄이 해갈 될 때까지 지자체와 더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농협은 6월4일부터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지역농협 등에 가뭄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 가뭄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양수장비 지원, 일손돕기, 법무부 사회봉사대상자의 가뭄지역 우선배정과 가뭄지역 농협에 무이자 자금지원 등 다양한 한해 대책 복구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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