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 아산 향토음식 아카데미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메뉴들이 아산을 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전국에 알려져 아산의 음식문화발전과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아산 향토음식 아카데미’는 아산을 대표 할 수 있는 향토음식을 개발·육성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음식점 영업자 및 실무자 4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5월8일부터 주 2회 8주 과정(총 15강)으로 기본 조리법 실습, 경영컨설팅, 향토음식을 이용한 새로운 메뉴 개발 등 실제 영업장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산 향토음식 아카데미’는 한식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국내 향토음식의 조리명장 등 최고의 강사진을 초빙해 교육을 실시, 맞춤형 종합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이순신의 후예세트 ▲초계탕▲해물갈비찜 등 일반서민들이 부담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향토음식을 즐길 수 아산시의 특성을 살린 29개 메뉴가 전문가와 함께 연구·개발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새롭게 개발된 메뉴는 표지판을 제작해 향토음식의 보급과 육성에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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