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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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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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희 경위, 손교원 경위 정든 공직생활 마감

▲ 아산경찰서는 6월 28일 오전 9시 소회의실에서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행사를 가졌다.이날 김문희 경위는 36년, 손교원 경위는 35년간의 정든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6월 28일 오전 9시 소회의실에서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정년퇴임을 맞이하는 김문희 경위는 36년, 손교원 경위는 35년간의 정든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김문희 경위는 경비, 수사, 교통조사, 손교원 경위는 교통관리, 정보 등 주요 부서 계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찰업무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행사는 그 동안의 노고를 기념하며 포상수여 및 기념패 전달, 100여명이 넘는 동료․후배직원들의 축하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어 박희용 서장은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경찰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신 선배님과 경찰관으로서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정성껏 내조해 준 가족 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아쉬움과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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