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범대원 20여명은 장마철을 대비해 덕암교부터 오암1리까지 약4km 하천변에 버려져 있는 고철, 병, 캔, 폐비닐 등 숨은 자원 2톤과 쓰레기 2톤, 총 4톤을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쓰레기 불법투기와 소각을 하지 않도록 계도활동도 병행했다.
이한호 대장은“대원들이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하천변을 청소하고 재활용품을 분류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며 “앞으로도 장마철을 대비해 하천변 각종 쓰레기 수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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