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전년대비 5% 전기절약과 공공기관에서의 하절기 실내 기준온도 28℃ 이상, 동계온도 16℃ 이하(민간은 동계 18℃이하, 하계 26℃이상 권장)를 유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특히, 금년은 이른 무더위와 함께 울진 원자력발전소 가동중단, 보령화력발전소 화재 등으로 정상상황보다 200 ~ 360만kw의 전력 공급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그 어느 때 보다 에너지 절약의 실천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하반기에 대기전력차단장치와 LED조명 교체예산을 추가로 편성하고 시설개선을 통해 전기사용량을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피크전력시간대(14~17시)의 냉방기 제어 운전, 시청 분수대 사용정지, 화장실 에어타월 한시적 가동 정지함과 동시에 선풍기 사용의 확대를 통해 전년대비 전기사용량을 5%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금 힘들더라도 전 국민이 인내심을 가지고 에너지 절감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다면 지금의 전력위기 상황을 무난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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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에는 누구라도 앞장서서 실천해야할 중대한 과제이다.
에너지절약은 너무나 어렵게 생각하고 특정인만의 것으로 판단하지 말고 우선 내 집부터 철저하게 살펴보고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해나가면 그것이 바로 에너지절약이다.
자기 집 창문이나 출입문에서 펑펑 새어나가는 에너지는 막지 않으면서 밖에 나가서 에너지를 절약하자고 외쳐대는 모습이야말로 안타가운 현실이다.
출입문이나 창문으로 새어나가는 에너지가 실제 사용량에 약 40 ~ 50%가 새어 나간다고 하여도 무리가 안이다.
본인은 10여 년 전부터 주택 에너지절약 사업에 뛰어들어 아파트 빌라 빌딩 개인주택등 공공건물에 이르기 까지 출입문과 창문에 방음 방풍 공사를 하였으며 현재도 정부가 지원하는 전국에 에너지 빈곤층에 출입문과 창문에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자 양성을 위해 전국에 270여개 대리점과 가맹점을 통해 교육이 실시되고 있으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대리점 확보에 주력 하고 있다.
제품은 특허 제품이며 정부 시험기관으로 부터 시험결과 기밀성능 64% 에너지절감 효과가 뛰어난 고효율 제품으로 인증서를 받았으며 일회용이 안인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하여 서민 대중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공사는 엄청난 에너지절약 과 환경지킴이 동시에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라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다.
상담전화; 365 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