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의료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홍보책자가 영어와 러시아 2개 국어로 만들어진다. 언어별로 각 700부씩 모두 1400부로 제작되는 이 홍보책자는 지난 6월 4일 제작에 들어가 7월 31일 완료ㆍ배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강릉시는 지난 6월 5일 관내 의료기관, 문화단체의 실무자를 구성원으로 하여, 강릉의료관광 업무추진에 따른 유관기관 업무협조와 홍보물(책자, 영상물, 홍페이지) 제작에 따른 심의 및 자문기구인 강릉의료관광 홍보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이어 6월 8일에는 강릉시보건소에서 강릉 의료관광 홍보물 제작에 따른 기획안 설명 및 토의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으며, 7월 중 홍보영상물 제작에 따른 실무협의회와 함께 2013년에는 강릉의료관광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홍보책자를 3개 국어로 추가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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