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은 김성열 주무관은 하루도 빠짐없이 근무시간보다 2시간 이른오전6시30에 출근하여 30,545㎡(약 9,300평)의 넓은 교지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전력하여 520여명의 전교생이 기숙하는 특수한 교육환경을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는데 노력했다.
특히 외부 도움없이 넓은 잔디 및 조경수를 직접 관리하고 부서진 변기를 수선하는 등 예산을 크게 절감하는 능동적인 업무 수행으로 지원행정 본연의 봉사행정 구현에 이바지 했다.
이번 포상은 평소 국가관·사명감·공직관이 투철한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범공직자를 발굴·포상하여 공직사회 활성화와 사기진작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김성열 주무관은 “공무원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을 뿐인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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