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활동에는 여성의용소방대원 13명과 남성의용소방대원 3명이 참여해 미리 준비해간 식재료로 짜장면을 만들고 장애인들의 식사를 도왔다.
이남희 대장은 “무더위로 일부 장애인들은 식욕을 잃어 식사를 잘 못하는 사람도 있었다”며 “다음번에는 여름철 음식을 준비해 장애인들이 무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짝수달 4째주 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부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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