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방안과 관내 복지자원 발굴계획에 대한 열띤 토의했다.
회의 결과, 첫걸음으로 오는 6월29일(금요일) 10시에 인주면 직원들과 함께 관내 소외된 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지광선 단장은 “긴급하게 사례관리가 필요한 가정이 발생할 경우 긴급회의를 소집해 적절한 지원이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우 인주면장은 “민․관 협력체계로 구성된 희망복지지원추진단의 활동을 통해 지자체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취약․위기계층 및 결연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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