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아산시민과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6.25 전쟁의 참상을 바로 알리고 안보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에서 사진 50여점을 후원받아 전시했다.
6월25일 전시회는 6·25 전쟁 제62주년기념식이 열리는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열어 행사에 참석한 (사)6·25참전유공자회 등 아산시보훈단체 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용재 회장은 “6·25 전쟁의 비극을 모르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당시 사진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주고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자유의 소중함과 애국심을 심어주고자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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