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자캐기 행사는 지난 3월 둔포고등학교 옆 휴경지 2,062㎡에 감자를 파종해 올해 유난히 심한 가뭄 속에서도 정성스럽게 가꾸어 오늘의 수확의 기쁨을 맞게 된 것으로 수확량은 작년보다 약 25%정도 감소한 20㎏ 150여 상자를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는 아산테크노밸리 소재 기업체와 관내 기관ㆍ단체에 전량 판매되고 수익금은 둔포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광국 회장은 “극심한 가뭄으로 수확량이 예년에 비해 적어 아쉽지만 수확한 감자가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의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그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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