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지구대는 아산시보건소, 한국전력, 온양3동 주민센터 봉사단체와 합동으로 지역 노인 및 장애인 보호에 앞장서고자 정기 및 수시로 운영 하고 있다.
이날 온천지구대 소속 경찰관은 노인·장애인 안전 확인 및 범죄예방 교실과 독거노인 가정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아산시보건소는 건강검진 및 한방진료를, 한국전력에서는 전기안전점검과 노후 전기시설 및 전구를 교체해줘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심희석 대장은 “앞으로 공공기관 및 봉사단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어려움을 해결 해주고, 그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온천지구대·온양3동주민센터·충무여성봉사대는 노인·장애인 52명과 3:1 자매결연을 갖고, 노인·장애인 안전 확인, 목욕봉사, 건강검진, 전기시설 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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