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는 알콜중독인 세대주와 우울증인 처, 자녀의 도벽 및 폭행, 학습부진 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A모(54)가정에 대한 해결 및 지원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날 부부를 위해서는 가족치료 및 개인상담를 통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정신과 진료 및 지역사회 복지관의 특성화사업에 의뢰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사춘기 자녀를 위해서는 학습지도를 위한 멘토링사업과 방 한칸에서 세식구가 생활하고 있어 가정의 환경(주거)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읍사무소 등이 협력해야 한다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됐다.
한편 윤재성 단장은 “이번 해결방안을 토대로 위기 및 취약가구에 대해 지역사회 민·관이 협력해 개인과 가정에 행복한 미래를 열어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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