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여수 엑스포 팝페스티벌서 ‘아름다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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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여수 엑스포 팝페스티벌서 ‘아름다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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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천관객 환호와 앵콜 쇄도

 
울랄라세션이 21일 저녁 여수 엑스포 크루즈부두 특설무대에서 열린 엑스포 팝페스티벌 콘서트 에서 화끈한 공연을 펼쳤다.

57일간의 릴레이콘서트 가운데 여섯째 무대로 가장 기대된 이공연은 1만 5천여명의 관객의 환호속에 진행됐고, 팬들은 울랄라세션의 <아름다운 밤>을 연호하며 끝없는 앵콜을 요청했다.

김범수에 이어 무대에 오른 울랄라세션은 한시간 넘게 <서쪽 하늘>을 시작으로 <키스미> <미인> <아름다운밤> <스윙베이비><오에오> <흐린기억속에 그대><붉은 노을>등 8곡을 공연했다.

관객들은 “울랄라가 제대로 놀아줬다” “역시 울랄라가 대세”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울랄라세션은 오는 7월 19일에도 엑스포 팝 페스티벌에서 새로운 연출로 앵콜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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