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일간의 릴레이콘서트 가운데 여섯째 무대로 가장 기대된 이공연은 1만 5천여명의 관객의 환호속에 진행됐고, 팬들은 울랄라세션의 <아름다운 밤>을 연호하며 끝없는 앵콜을 요청했다.
김범수에 이어 무대에 오른 울랄라세션은 한시간 넘게 <서쪽 하늘>을 시작으로 <키스미> <미인> <아름다운밤> <스윙베이비><오에오> <흐린기억속에 그대><붉은 노을>등 8곡을 공연했다.
관객들은 “울랄라가 제대로 놀아줬다” “역시 울랄라가 대세”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울랄라세션은 오는 7월 19일에도 엑스포 팝 페스티벌에서 새로운 연출로 앵콜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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