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씨는 지난 2010년부터 광천읍사무소 공중화장실 관리인으로 근무하면서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행락철과 토굴새우젓을 구입하려고 광천을 찾는 외지인이 많은 김장철이면, 휴일도 반납하고 근무하며 깨끗한 공중화장실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등의 열의를 보여 왔다.
최삼섭씨는 “앞으로도 홍성군을 찾는 외지인이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노력하겠다”며 “ 광천읍사무소 공중화장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청결한 화장실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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