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치안성과 및 주민만족 4계명 사례 보고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치안성과 및 주민만족 4계명 사례 보고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6월22일 오전 8시40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지구대장 등 경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치안성과 및 충남경찰 주민만족 4계명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박희용 서장 취임 6개월을 맞아 업무추진사항에 대한 분석 및 추진결과, 하반기 추진방향에 대해 기능별 보고로 진행됐다.

또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충남경찰 주민만족 4계명 (반가운 인사·진지한 경청·자세한 설명·한번 더 방문)에 대한 잘된 사례와 잘못된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양덕환 생활질서계장은 주민만족 4계명 발표에서 “경찰서를 방문한 고객에게 담당업무가 아니라고  자세한 설명없이 기다리라고 하는 것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경찰의 사소한 행동으로 보여진다”며 “앞으로 내 업무가 아니더라도 자세한 설명과 경청으로 경찰에 대한 이미지 개선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박희용 서장은 “치안성과평가 결과가 좋으려면 우선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노력해줘야 한다”며 “노인·여성·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입장에서 좀 더 도움을 줄 수 있는 업무추진으로 주민에게 가까워 질 수 있는 아산경찰이 되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