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에서 온양3동 사랑나눔회(회장 이정호)의 가사봉사, 집수리, 장학금, 반찬나눔, 바자회, 나눔행사, 후원자 발굴에 대한 노력 등 지역사회복지실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취약계층 모니터링 활성화 방안과 문제점에 대해 읍면동 사랑나눔회 회장들의 다양한 논의가 자유롭게 진행됐다.
특히 읍면동 내에서도 각 기관 단체들의 독립적지원으로 복지서비스 중복지원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사랑나눔회를 통해 상호 소통․교류로 중복지원 되지 않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는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김운식 교육복지국장은 “워크숍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서비스 수요자에 대한 방문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따뜻한 아산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랑나눔회 회원 1,017명이 정부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사회 내에서 기능과 역할 분담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있으며 지난해 자체 회비로 약 1,200세대에 8천만원 상당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사랑나눔회는 아산시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순수 민간단체로서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모니터링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2년 상반기 중 복지부에서 희망복지 우수사례 발표 자치단체로 아산시를 선정해 전국단위 교육에서 희망복지 우수 사례발표의 핵심 내용으로 홍보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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