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 콴(전 피겨선수), 오지 킬케니 등 SOI 위원회 방문단(8명) 일행이 6월 20일, 2013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과 선수촌 점검 차 강릉을 찾았다.
방문단 일행은 최명희 시장을 만나 대회준비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이자리에서 강릉시장은 "2013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로 최상의 대회로 만들어 가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SOI 위원단은 쇼트트랙ㆍ피겨 경기가 열리게 될 강릉실내빙상장과 플로어하키ㆍ플로어볼 경기가 열리게 될 생활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 관동대 체육관을 둘러본 후 선수촌으로 이용될 관동대ㆍ강릉원주대 기숙사를 방문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평창으로 이동했다.
이번 SOI(Special Olympic International) 방문단에는 미쉘 콴, 로레타 클레이븐, 오지 킬케니 등 경기위원 3명과 직원 5명(피터휠러, 리 토드, 안드레 알렉산더, 킴 위데스, 이혜승)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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