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오는 6월 21일 오후 2시부터 2시20분까지 20분간 ‘정전 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국 읍(邑) 이상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최근 전력수급 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계획단전(순환정전)’ 상황에 대비해 전 국민들의 자발적인 절전 참여를 동해 위기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훈련은 폭염으로 인한 예비전력 100~400만kw 이하 단계별 상황을 부여하여 관심, 주의, 경계, 심각단계 순으로 진행된다.
훈련에서 가정, 상가, 산업체 등 국민들의 자율적으로 절전에 참여하며, 50kw 이상 고객 자율절전 안내 SMS 문자발송(총 4회)와 공공기관 절전 및 민간 28개소 선정 시범단전, 심각단계 발령시 계획단전 대비 자율절전 모의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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