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리지역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은 온양여자중학교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원봉사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재를 살핌으로써 자긍심과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9월 15일까지 총 10회로 온양고등학교 천경석 선생님(온양향토지 집필, 편집위원)의 지도아래 아산시 알아가기, 아산시의 문화재․인물․불교문화․유교문화․근대유적․생활과 민간신앙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김대경 소장은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이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뜻 깊고,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인 만큼 우리지역 문화해설사로서의 기초를 다지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심숙경 교장은 “우리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충남유일의 ‘청소년 문화해설사’ 활동프로그램은 교육적인가치와 함께 봉사라는 궁극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어 아산시민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이어 ‘청소년 문화해설사’ 활동의 후원을 아끼지 않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온아로타리클럽(회장 원강희)’에 감사장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