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 부의장, 이기철 도의원, 김영애 시의원, 김남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김종학(3개통)노인회장, 황석현 온양3동장, 온양3동 노인회,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새마을협의회·희망복지지원추진단 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권곡5통·종6통,모종 9통은 통은 다르지만 한동네나 마찬가지”라며 “새롭게 마련된 노인회관에서 오순도순 사이좋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학 통합 노인회장은 “아산시에서 노인을 위해 좋은 시설을 마련해준 덕분에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남철 대한노인회 아산시 지회장은 “3개통 노인회 회원들이 한 개의 노인회관을 이용하면서 사소한일로 회원 간 갈등 없기를 바란다”며 “노인회장을 중심으로 화합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한 3개통 노인회관은 아산시 최초로, 지난 201년 4월 복기왕 시장 연두방문 시 주민건의로 구 온양3동사무소 건물(219㎡· 67평)을 권곡5통·6통,모종9통 노인회관으로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아 사업비 9291만원을 투입, 2011년 4월 착공해 지난 4월9일 준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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