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학습은 삼성전자TP센터 가온누리봉사단 후원으로 이뤄졌으며,아동들은 미술체험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정서를 순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현장학습에서는 카메라 만들기(목공놀이), 와~나무야 놀자전, 황토 물감으로 마음껏 그려보는 그림터, 어린이 놀이미술관, 황토 진흙놀이, 물놀이 등 자연과 미술과 친구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온누리봉사단은 장애아동 20명과 1:1로 매칭이 돼 장애아동 스스로의 활동에 초점을 두었으며, 신체활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아동은 가온누리봉사단의 적극적인 보호와 지도로 체험에 참여했다.
한편 최복자 가온누리봉사단 리더는 “다른 봉사활동보다 힘은 들었지만 장애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어우러져 놀고, 표현하고 느끼는 모습에 그 어떤 봉사활동 보다 기쁘고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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