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게이머, 서울에서 모여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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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게이머, 서울에서 모여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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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벌 동시 개최, 라그나로크 축제 한 마당

^^^▲ RWC 2004 엠블렘
ⓒ 그라비티^^^

전 세계 18개국, 2,500만 명의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주)그라비티(대표 정휘영)는 오는 2004년 7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서울 코엑스 태평양관 전관에서 제 1회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Ragnarok World Championship 2004)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We are the Stars in Ragnarok, RWC 2004 (우리가 라그나로크의 스타다, RWC 2004!)”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제 1회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은 현재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서비스되고 있는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 20여 국가를 대표하는 게이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 자웅을 겨루는 세계 대회로써 꾸며지게 된다. 1등 상으로 10,000달러를 비롯, 총 시상 규모만 7,600 만원에 달하는 대회가 이번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이다.

이번 대회를 총괄 주관한 (주)그라비티의 김정률 회장은 "이 대회는 그라비티가 전 세계의 라그나로크 게이머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원대한 사업의 시작이며,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비단 라그나로크 게임만의 축제가 아니라, 한국 게임을 통해서 전 세계 게이머들이 한 데 모이는 최초의 대규모 게임 행사로써, 온라인 게임 종주국으로써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크게 떨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참가가 확정된 국가들에서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 대회에 참여할 국가 대표 길드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국내에서는 오는 5월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연이어 펼쳐지는 라그나로크 길드 대전을 통해 국가 대표 길드가 선발되게 된다.

온라인 길드 대전을 통해 각 서버 별로 1위를 기록한 길드들은 6월에 세중 게임박스에서 개최될 예정인 오프라인 지존 길드 대전에 참가하게 되며, 여기에서 우승한 팀이 우리 나라의 대표 길드 자격으로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주)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게이머들의 오프라인 축제인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을 이번 제 1회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개최한다. 이번으로 세 번째를 맞는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에는 실제로 방문하는 게이머들이 참여하고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대회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살리게 된다.

(주)그라비티는 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대회가 개최되기 전부터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 및 홍보를 통해 대회를 더욱 알차게 꾸며 간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번 대회의 기획 및 개최 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주)그라비티의 최규연 과장은 "라그나로크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자리로 꾸며질 것"이라고 말하며, "많은 게이머들이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그라비티는 기존 라그나로크 온라인 게임 홈페이지 외에 별도의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 홈페이지(http://www.rochampionship.com/)를 구축, 본 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게이머들을 위해 자세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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