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차시 강의는 박주한(온양초 교장) 강사의 ‘공부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생존을 도와주는 부모가 아니라 자녀 스스로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를 세우고 자기주도적으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발달을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오늘 강의를 통해서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부분에 대한 실제 행동 방법을 알 수 있었고, 우리 아이에게 칭찬이 제일 우선이라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