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4·5지역 부총재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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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4·5지역 부총재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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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국 제4지역·강창학 제5지역 부총재 취임

▲ 이·취임 부총재와 지대위원장,협회관계자들이 촛불을 끄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총재 김기웅)제4·5(아산)지역 오병국·강창학 부총재 취임식이 6월15일 오후 6시30분 온양그랜드호텔 2층 갤럭시 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웅 총재, 제4·5지역 12개 클럽회장 및 임원, 시·도의원,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 지역 기관·단체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오병국 제4지역 부총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오병국 (64·사진)제4지역 부총재는“그동안 아산지역라이온스클럽은 라이온의 기본 이념인 사랑과 봉사를 몸으로 실천해 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나눠 줬다”고 피력했다.

또“라이온들의 봉사 활동이 아산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고 수혜자에게는 기쁨을 준 것처럼 그 나눔을 우리 스스로 보람과 행복으로 생각하면서 더 많은 봉사를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오 부총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아산지역이 356-F지구에서 활동을 제일 잘하는 지역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병국 부총재는 2001년 라이온스클럽에 입회, 2010년 아산 배방라이온스클럽회장과 14지역 1지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국회의원, 충남도지사, 아산시장 표창외 다 수가 있다.

 

▲ 강창학 제5지역 부총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날 강창학(63·사진)제5지역 부총재는 “내가 봉사 받기보다 매일 더 많이 더 나은 봉사하기를 결심한다면 부와 사회적 지원, 명예 그리고 최고의 행복을 얻는 주인공이 될 것” 이라고  강조 했다.

또 “늘 봉사자라는 신념을 갖고 봉사하며 어려움과 기쁨을 나누는 라이온들의 삶은 더욱 풍성해지고 가정은 행복해 질 것” 이라고 말했다.

강 부총재는 "그동안 4·5지역 12개 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온 역대 부총재들의 봉사정신을 받들어 앞으로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의 실천과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강창학 부총재는 2000년 아산라이온스클럽에 입회, 2010년 아산라이온스클럽회장과 14지역 2지대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환경부장관, 국회의원, 충남도지사 표창외 다 수가 있다.

한편 이날 오병국 부총재는 아산교육발전과 미래교육 꿈나무를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아산시사회복지과에 기탁했다. 

▲오병국(왼쪽)부총재가 유양순 아산시청 희망복지지원팀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왼쪽부터 이임하는 한정규·김희열 부총재와 취임하는 강창학·오병국 부총재

▲오병국 · 강창혁 부총재, 최원묵 제4역 1지대위원장,  최정규  2지대위원장, 김도일 제5지역 2지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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