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교폭력과 학교 앞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원들은 학교 앞에 ‘학교폭력 추방 및 스쿨존 30km 지키기’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학교폭력 신고 117' 스티커를 나눠줬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보호·선도를 위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해 청소년이 안전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청소년 보호 및 시민 안전을 위해 매일 유흥가와 공원을 대상으로 야간 순찰을 하고 있으며, 방학기간에는 아산경찰서 온양·온천지구대와 연계해 지역 15여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주·야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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