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배방읍, 찾아가는 노인보호 범죄예방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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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배방읍, 찾아가는 노인보호 범죄예방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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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방읍사무소 직원이 희망복지사업 설명을 하고 있다.
아산시배방읍사무소(읍장 윤재성)는 6월12일 오후 2시 배뱅읍 소재 동방경로당에서 배방읍 휴대리와 세교리 노인 등 지역 거주 노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제3차 찾아가는 노인보호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범죄예방 교실은 최근 노인들을 대상으로 물품강매, 보이스 피싱, 관광여행 등 여러 형태의 범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방읍은 희망복지추진사업 및 기초노령연금, 장수수당, 효도수당 등 각종 노인복지시책과 행복드림사업 이용에 대해 설명하고, 배방지구대에서는 노인범죄 예방수칙 및 교통사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 배방119안전센터는 화재예방에 대해, 배방보건지소는 어르신 건강교실 및 의료지원서비스를, 배방농협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피해 사고예방 교육을 했다.

이날 맹관재 휴대3리 노인회장은 “여러 기관에서 노인 복지시책, 범죄예방,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교육을 해줘 각종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에게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실시 후 배방지구대는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를, 배방119안전센터는 화재 초기 발견을 위한 화재경보기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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