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시장은 지난달 30일 한해 지역을 방문해 농작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다각적이고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하고 건설교통국장을 주축으로 가뭄 피해 발생 현황 파악 및 중․단기적인 대책 마련으로 가뭄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한해방지를 위해 2012년 본예산과 추경예산으로 3억원을 확보해 한해대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가뭄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긴급지원을 위해 예비비 5억원을 편성해 관정개발 사업 등을 착수, 오는 25일까지 농업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건환 건설교통국장은 “가뭄피해 상황을 일일 점검해 영농피해 확산에 따른 적극 대처로 영농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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