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계속되는 가뭄에 적극 대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계속되는 가뭄에 적극 대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뭄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관정개발 등 예비비 편성․사업 착수

 

▲ 아산시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아산시는 현재까지 강수량이 167.5mm로 전년대비 49%에 불과해 이달 말까지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농작물 피해가 급속도로 확산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복기왕 시장은 지난달 30일 한해 지역을 방문해 농작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다각적이고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하고 건설교통국장을 주축으로 가뭄 피해 발생 현황 파악 및 중․단기적인 대책 마련으로 가뭄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한해방지를 위해 2012년 본예산과 추경예산으로 3억원을 확보해 한해대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가뭄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긴급지원을 위해 예비비 5억원을 편성해 관정개발 사업 등을 착수, 오는 25일까지 농업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건환 건설교통국장은 “가뭄피해 상황을 일일 점검해 영농피해 확산에 따른 적극 대처로 영농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