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조기행 아산시의회의장, 김광희 아산교육장, 시·도의원, 윤정남 아산시 생활체육회장, 도민체전 임원,선수,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맹단체장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이번 대회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응원 하겠다”며“아산의 명예와 미래와 희망을 만든다는 각오로 시합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운 선수 총감독(아산시체육회 사무국장)은 “그동안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했다”며 "선수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출전보고를 했다.
이날 김경환 아산시체육회 이사는 최유정(온양용화중 1)양 등 아산의 체육 꿈나무 3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제64회 충남도민체육대회는 육상·수영·태권도 등 정식종목(18종목)과 시범종목인 야구를 포함 총19개 종목이 초·중·고·일반부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며,아산시는 19종목에 선수단 383명, 임원단 127명 총510명이 참가한다.
아산시는 경기 첫날인 6월14일 오전 9시 서산시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배구 남·여초등부 예선 경기와 볼링 여자부 및 복싱 중등부 예선전을 벌일 예정이며, 붉은악마 ‘아산투혼’ 등 1000명이 대회기간 내 내 응원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제63회 충남도민체전에서 총점 2만3300점을 획득, 천안시와 보령시에 이어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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