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저탄소 녹색도시”정책 효과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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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저탄소 녹색도시”정책 효과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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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중점과제 중간보고회 실시

▲ 저탄소녹색도시 중간보고회
아산시는 ‘저탄소 녹색도시 종합실천계획’ 중점과제 관련 담당 실과장 등 16개실과 23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보고회를 지난 6월8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 전체 실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사업 2개 분야 총 46개 사업 중 23개 중점과제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과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가시적인 성과로는 ▲ 농림수산식품부 ‘2012년 광역 친환경 농업단지 선정’ ▲ 환경부 ‘통합 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매곡천 선정’ ▲ 행정안전부 ‘친환경 생활공간조성사업 천년의 숲길’ 등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녹색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온천천 복개하천 생태복원 사업’ 기공식을 갖고 도심의 젖줄인 온천천과 시민이 공생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공간을 조성해 아산의 새 물길을 여는 동시에 저탄소 녹색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번 보고회를 주재한 복기왕 아산시장은 “저탄소 녹색도시 종합실천계획의 내실 있는 사업추진으로 미래 녹색도시 비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전략 찾기에 한층 더 매진해 2016년 전국체전을 녹색체전으로 승화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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