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1/4분기 자랑스러운 경찰 4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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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1/4분기 자랑스러운 경찰 4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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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수 경사·임응순 경사·김 신 경장·이경호 경장 선발

▲ 안종수 경사·임응순 경사·김 신 경장·이경호 경장
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2012년 1/4분기 자랑스러운 아산경찰에 안종수 경사·임응순 경사·김 신 경장·이경호 경장을 각각 선발했다.

안종수(40·배방지구대)경사는 새벽시간대 차량을 이용한 건축자재 절도범 등 총 25명의 절도범을 검거했으며, 평소 지역 독거노인 교통편의 제공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을 펼쳐 인권보호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경찰업무 발전에 기여했다.

임응순(38·인주파출소)경사는 지난 3월14일 112순찰 중 오후 5시20분 경 A모(70·인주면)씨 집 보일러실 주변에 쌓아놓은 볏집에 불이 붙어 집 벽이 타고 있는 것을 발견, 이 사실을 모르고 집안에서 TV를 시청중인 노인과 손자를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주민들과 함께 불을 꺼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김 신(38·교통조사계)경장은 2012년 1분기에 일어난 각종 교통사고 47건과 음주·무면허 운전 25건 등 총 72건을 신속·정확·공정하게 처리하는 등 평소 경찰업무 발전에 노력해왔다.

이경호(32·지능팀)경장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2012년 2월2일경까지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해 하급생 A군에게 접근, 돈을 구해오라고 협박해 A군 등 18명으로부터 총 27회에 걸쳐 249만원 상당의 현금을 빼앗은 B군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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