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88자원봉사대 ‘사랑의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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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88자원봉사대 ‘사랑의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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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복지사각지대의 수호자 역할

▲ 88자원봉사대
88자원봉사대(대장 차호열)와 온양3동 희망복지추진단(단장 이정호)은 온양3동 희망복지지원추진을 위한 사례회의에서 집수리 지원이 결정된 변씨마을 마모씨 집을 지난 2일 대대적으로 수리했다.

이날 집수리는 20여명의 인력이 동원된 가운데 10시간 가까이 단열공사, 화장실수리, 도배․장판공사 등 전체적인 집수리를 했으며 집수리 비용으로 35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었다.

88자원봉사대장(차호열)은 “온양3동 희망복지추진단의 사례회의에서 이 가정을 알게 되서 집수리를 지원하게 됐다”며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회원들의 땀방울로 더 좋은 환경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행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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