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패 신바람, 매주 일요일 상설 전통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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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패 신바람, 매주 일요일 상설 전통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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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천안박물관 야외공연장서 공연

놀이패 신바람(대표 조종현)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매주 일요일 천안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우리가락 우리마당 일요상설공연 ‘산책’전통예술문화공연을 펼친다.

이번 문화공연은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전통예술을 이용한 주민참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신진예술단체의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기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공연은 6월10일 오후 4시 천안박물관 야외공연장(우천시 천안박물관 실내공연장)에서 2008년 세계사물놀이대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을 공연한다.

조종현 대표는“'산책'은 전통음악, 전통춤, 전통연희 등 생활공감형 전통예술공연으로 전문예술인들이 참여해 공연예술의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대중화와 문화예술의 집결지로서의 천안을 알리고, 충남지역 전체의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놀이패 신바람은 천안지역에서 1991년 창단한 전통예술단체로서 전통문화의 보급과 공연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천안의 대표적인 예술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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