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57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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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57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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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공원 충렬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 기리고 추모

▲ 육군 제3585부대 제2대대 장병이 조총을 하고 있다.
아산시는 6월6일 오전 10시 아산시 방축동 소재 남산 안보공원 충렬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57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김흥현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장을 비롯한 보훈단체 관계자, 유가족,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행 아산시의회의장, 김광희 아산교육장,박희용 아산경찰서장, 시·도의원, 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경찰교육원 악대와 시립합창단에 의한 국민의례, 육군 제3585부대 제2대대 조총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복기왕 아산시장의 추념사, 윤석조 유족회장의 추도사, 장미숙 시인의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참석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복기왕(왼쪽)아산시장이 추념사를,윤석조 유가족 회장이 추도사를,장미숙 시인이 헌시낭독을 하고 있다.

 

▲ 유가족들이 분향을 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헌화 및 분향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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